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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새마을금고 본점회관 신축 기공식...내년 2월 준공 예정

기사입력 2026-09-04 09:41 수정 2026-09-0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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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새마을금고(이사장 김철규)는 지난 93일 오전 10시 함양읍 용평리 608-2번지 신축부지에서 본점회관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철규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함양군 양상호 부군수, 새마을금고중앙회 정성교 지역이사, 서부경남 각 지역 새마을금고 이사장, 공사 관계자 등 약 60여명이 참석해 사업의 안전과 성공적 완공을 기원했다.

 

새롭게 신축될 본점 회관은 대지면적 143, 연면적 200, 3층 규모의 종합 금융업무 시설로 계획되었으며, 20272월 말 완공을 목표로 건축공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준공 이후 현재 안의면에 소재 한 본점을 신축회관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김철규 이사장은 본점 회관 신축사업은 지금까지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함양군새마을금고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되고 아울러, 최상의 금융서비스 제공과 함께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시설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공사 관계자의 안전과 완성도 높은 회관 건물을 준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함양군새마을금고는 1988년 창립되어 상대적으로 짧은 역사에도 현재 함양읍과 안의면에 2개의 금융점포와 함께 약1만여명의 거래회원이 예금과 대출자산 약1,750억원의 금융자산을 보유 한 우리지역 대표 금융협동조합이다.


 

 

 

 

 

이종탁 기자 (hyinew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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